Guestbook

  • ElectricShock 2018.06.18 14:17 신고  

    블로그 자주 놀러올께요. Google광고는 안실었나봐요

  • 2017.12.12 08:49  

    비밀댓글입니다

    • 김얀 2017.12.17 13:31 신고  

      지나간 것들에 머물러 있기 보단 앞으로의 일들에 집중하며 지내고 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일들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 보도록 해요. 이렇게 블로그 방명록까지 오셔서 따뜻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지님도 올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도리스 2017.02.05 23:27 신고  

    트위터 시절부터 팬이에요. 우연히 트위터를 보게되고 영화식당이라는 팟캐스트를 듣고선 거제 연초에서 잠시 살았다는 얘기를 듣고선 저도 거제출신이라 반가운 마음에 트윗에 글을 남긴적이있어요. ^^ 바얼사얼이 출간된건 오래전 알고있었지만 오늘에야 다 읽어봤어요. 앞전책과 마찬가지로 뭔가 푹 빠지게하는 힘이있는 책이라 쉬지않고 한번에 읽어버렸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꼈지만 한번도 표현해본적이없는 감정을 김얀작가님 글을통해 공감하고 작가님 글에 설레이고 때론 걱정되기도 하고 뭐 그랬어요^^; 저도 20대때 호주에서 워홀러 생활했었어요. 퍼스 꼭 가보고싶은도시였어요. 늘 김얀언니 사랑과 글작업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또 좋은책을 기다리고있을께요!!!

    • 김얀 2017.02.08 14:50 신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거제도 연초에서 태어났어요. 그리고 1년정도 살았다고 해요. <바얼사얼> 책에 나오는 사진들이 남해와 거제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랍니다. 사진을 맡아 준 강창근 작가가 거제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이랍니다.

      퍼스 소식은 종종 블로그에 전할게요. 응원 고마워요. (:

  • 2017.02.02 07:39  

    비밀댓글입니다

    • 김얀 2017.02.02 19:47 신고  

      안녕하세요! 네, 저도 돌이켜 보니 회사 생활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꼬박 꼬박 들어오는 월급도요 ^^) 다시 시작하는 직장 생활, 아무쪼록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동갑이라니 더욱 반갑네요(:

  • 2017.01.13 22:38  

    비밀댓글입니다

    • 김얀 2017.01.26 00:01 신고  

      무슨 말을 해 드려야 할까...... 먼저 제 책을 깊이 읽어 주시고 이렇게 또 찾아와서 긴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이상한 남자들을 몇 번 만난 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너무 이상한 남자들/기억들은 그냥 깨끗이 잊어 버린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너무 좋은 것만 기억하는 타입일 수도 있고요.

      할 말이 많은데 생각해 보니 <바얼사얼>에 다 했던 얘기네요...... (: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올해, 그리고 다가올 날들은 점점 더 나아질 거예요. 제가 기도합니다.

  • 2016.10.21 16:45  

    비밀댓글입니다

    • 김얀 2016.11.06 21:16 신고  

      당신은 누굴까? 어쨌거나 고마운 마음. 겨울이 오고 있어요. 이불 속에서 따뜻한 에너지를 잔뜩 모을 예정입니다. (:

  • 최병운 2016.08.08 02:58 신고  

    완전 오랜만이에요
    예전에 트위터에서 사업한다고 치맥파티를 열자며
    제가 쏘겠다고 어린주제에 주접떨었던 최병운이라 해요! 기억 나실지 모르겠지만 ㅠ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더 멋지게
    아이디 기억안나신다면 cbu1116이였어요
    컵 유통 사업 한다던 ^^;
    지금은 사업자 바꿔서 더열심히 사는척하면서
    주접떨고 있어요 ㅎㅎㅎ
    늘 응원해요! 요새는 트위터 안하고 계정도 정지 먹어서 힝 트렌드에 맞게 인스타 주소 남기고가요
    /cbu1116 그때도 지금도 당당함이 진짜 멋졌어요!
    빠이팅합시다 낮에도 밤에도 빠샤!

    • 김얀 2016.11.06 21:17 신고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어 고맙네. (:

  • 박윤선 2015.11.29 01:24 신고  

    안녕하세요! 극단 고래 언론홍보팀의 박 윤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12월 8일부터 12월 27일날까지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에서 "사라지다" 라는 연극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인생, 더 나아가 사람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는 작품인데요!


    극중에 인물에서 트랜스젠더로 살수밖에 없는 말복이라는 인물, 바람펴서 이혼이란 선택을 남기게한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는 상강이라는 인물,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상황을 알고있으면서 유부남이랑 사랑에 빠져버린 작가인 동지라는 인물,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있지만 우울증을 앓고있는 청명이라는 인물,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자살을 선택해야했던 윤주라는 인물,


    그 윤주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신정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전부 다 극적인 인물들이지요! 이 인물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갈등을 만들면서 서로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우리가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인것처럼 삶의 경계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12월 8일 3시에 프레스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혹시 와주셔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서 이렇게 연락을 남겨드려봅니다.
    그날짜 그시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오시겠다고하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오셔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보를 보는데 도움이 될까하여 홈페이지주소를 연극 사라지다 기사내용을 올려봅니다!

    혹시 메일주소를 알려주신다면, 보도자료나 여러자료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니더라도 답변기다리겠습니다!!

    • 김얀 2015.12.04 00:20 신고  

      먼저 이렇게 홈피에 글 남겨주시고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울산에 와 있어서 참석에 대해 확답은 못 드릴 것 같아요. 그렇더라도 자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읽어보고 트위터 등으로 홍보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2월은 연극 보러 가기 좋은 계절이죠. 아무쪼록 이번 공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kimyann@hanmail.net

  • 2015.11.17 01:11  

    비밀댓글입니다

    • 김얀 2015.11.03 15:39 신고  

      네. 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끌려서 글남기는이 2015.10.30 16:27 신고  

    저보다 12살 어리신데, 저만큼 경험이 많으시군요.
    사랑하면서 섹스하는게 제일 좋은건 맞는데, 가끔은 일탈을 꿈꾸기도 하지요.
    유명하신 분이라,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야겠지만, 기회가 되면 같이 섹스한번 합시다.
    멋진 남친도 있고, 주위의 유혹도 많으시겠군요. 섹스는 서로를 아는 것만큼은 최상의 방벙이라고 봅니다.
    관심있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 김얀 2015.10.30 22:53 신고  

      한 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이런 방법으로는 어느 여자에게도 통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심해지면 성추행으로 신고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고 본인이 원하시는 인연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1 2 ···
블로그 이미지

김얀